사진 한 장이면 그곳이 도장처럼 콕.여행을 기록하는 게 아니라, 모으는 거예요.
경복궁 — 받은 도장
롯데월드타워 — 아직 안 간 곳
남산서울타워 — 받은 도장
창덕궁 — 아직 안 간 곳
북촌한옥마을 — 받은 도장
덕수궁 — 아직 안 간 곳
해운대해수욕장 — 받은 도장
성산일출봉 — 받은 도장
여행 중 찍은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해요.
어디서 찍었는지, GPS로 자동으로 정리돼요.
랜드마크나 지역에 맞춰, 특별한 순간으로 남아요.
다녀온 곳이 하나씩 도감과 지도에 쌓여가요.
최대 16명까지 함께 도장을 모으고, 지도에서 나 · 멤버 · 공통을 따로 볼 수 있어요.
다녀온 곳이 미니어처가 되어 섬에 자리를 잡아요. 프로필에서 확인해보세요.
업로드 즉시 랜드마크를 인식하고, 우표 소인이 콕 찍혀요. 작지만 짜릿한 도장 모으기.
한국, 일본… 다녀온 나라마다 도감이 따로 쌓여요. 어디까지 가봤는지 한눈에.
내가 찍은 사진이 지도 위 마커가 돼요. 점이 모여 나만의 여행 지도가 그려져요.
사진 한 장이 소인 찍힌 우표처럼 도감 한 칸에 남아요. 빈칸이 채워질수록 다음 여행이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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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모아도 좋고, 함께 채워가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