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이면 그곳이 도장처럼 콕.여행을 기록하는 게 아니라, 수집하는 거예요.
여행 중 찍은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해요.
어디서 찍었는지, GPS로 자동으로 정리돼요.
랜드마크나 지역에 맞춰, 특별한 순간으로 남아요.
다녀온 곳이 하나씩 도감과 지도에 쌓여가요.
여행 친구나 연인과 함께 도감을 채워보세요. 각자의 기록이 하나로 모여요.
업로드 즉시 랜드마크를 인식하고, 우표 소인이 콕 찍혀요. 작지만 짜릿한 수집의 의식.
한국, 일본… 다녀온 나라마다 도감이 따로 쌓여요. 어디까지 가봤는지 한눈에.
내가 찍은 사진이 지도 위 마커가 돼요. 점이 모여 나만의 여행 지도가 그려져요.
사진 한 장이 소인 찍힌 우표처럼 도감 한 칸에 남아요. 빈칸이 채워질수록 다음 여행이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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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모아도 좋고, 함께 채워가도 좋아요.